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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회의록

Sancheong Gun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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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2회 산청군의회(제2차 정례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1호

산청군의회사무과


일시: 2024년12월3일(화) 10시00분 개의

장소: 총무위원회 회의실


  1.      의사일정(제1차 총무위원회)
  2.  1. 산청군 소속 행정위원회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3.  2. 2024년 산청군 소속 위원회 운영현황 보고의 건
  4.  3. 산청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4. 산청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5. 2025~2029년 산청군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의 건
  7.  6.「산청우정학사」위탁 운영 동의안
  8.  7. 산청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조례안
  9.  8. 인감증명서 요구사무 정비를 위한 산청군 군유임야 관리 등에 관한 조례 등 2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1.      심사된 안건
  2. 1. 산청군 소속 행정위원회 정비를 위한 일괄개정조례안
  3. 2. 2024년 산청군 소속 위원회 운영현황 보고의 건
  4. 3. 산청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5. 4. 산청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6. 5. 2025~2029년 산청군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보고의 건
  7. 6.「산청우정학사」위탁 운영 동의안
  8. 7. 산청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조례안
  9. 8. 인감증명서 요구사무 정비를 위한 산청군 군유임야 관리 등에 관한 조례 등 2개 조례 일괄개정조례안

○정명순 의원   그래서 과연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빈집이 몇 개나 될는지 이런 것도 진단을 좀 잘 해야 되지 않을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지금 특히 저희 시골 농촌지역에는 그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빈집이 있지만 실제로 활용을 하지도 않으면서 자녀들이 저희들한테 내놓는다든지 철거하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동의를 받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정명순 의원   그래, 이런 것도 사업은 좋은 사업이지만 좀 애매할 것 같다.  예,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한   예, 이어서 안천원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천원 의원   예, 과장님 간단히 이야기드릴게요.
  호국원 앞에 돈사 있죠?  호텔 식으로 되어 있는 것 그게 신화축산이죠?  신화축산이 있고 또 그 뒤에, 신화축산 그 뒤쪽에 거기도 축사를 하나 매입했더라고.  알고 있습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안천원 의원   지금 신화축산이 자기들이 매입한게 몇 개 있습니까?  우리 신등에도 하나 있고 차황에도 하나 있고 또 어디에 있습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제가 파악을......
○안천원 의원   그렇죠?  너무 광범위하게 다 산청군을 잡아먹으려고 하니까 환장할 노릇입니다.  어찌 호국원 측하고 우리 산청군하고 협약을 해 가지고 거기 좀 들어내는 방법 하면 안 될까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지금 저희군에서 의원님도 아시겠지만 신등 모례 축사 철거는 우리 농촌공간정비로 농식품부에서 공모를 한 사업입니다.  저희 과에서 그걸 계속 업무를 처리하는 건 아니고.  산청군으로 봐서는 지금 신등 모례에 공간정비 공모가 선정이 됐기 때문에 이후에 하는 부분은 어느 정도 사업이 완료되고 나면 저희과에서 아마 공모를 계속 한다면 신청을 해볼 수 있을 것 같고 지금으로서는 저희과에서 다른 축사를 없애는건 좀 힘들 것 같습니다.
○안천원 의원   지금 호국원 측에서도 지금 골치 덩어리라 하거든, 너무 악취가 많이 나니까.  그 와중에 그 뒤에 또 매입을 해 가지고, 호국원 바로 옆쪽에 거기 또 매입을 해 가지고 내가 한번 가봤어요.  가보니까 정말 잘 되어 있더라고.  돼지가 우굴우글한데, 가니까.  아, 이것 진짜 참 큰일이다 싶더라고.
  그래서 이걸 공간정비사업으로 김재명 건설과장님께서 백년만에 한번 태어날까말까 하는 분 아닙니까?
  우리 김영옥계장님, 200년 만에 한 번 태어날까 한 분을 한번 선정해 보시죠, 진짜.  그것 하면 산청군에 영웅입니다, 영웅.  숯가마 있죠, 숯가마.  호국원 바로 뒤에.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안천원 의원   그게 신화축산 때문에 두 손 다 들고 자기 돈 몇 십억 다 까먹고 나간 사람이라,  이 신화축산 때문에.  몇 십억 다 까먹었어요.  그래서 진주에서 그분이 지금 요양사 한다고 하더나?  그런 참 불행한 일이 없어야 되는데 있어요.  우리 산청군에 살러 들어와 가지고 싸그리 다 까먹고 그렇습니다.  한번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해 줬으면 하는 그런 간절한 바램입니다, 진짜로.  내 지역구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 지역구를 떠나서 진짜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산청은 천왕봉으로 먹고삽니다.  황매산을 보고 먹고살고.  황매산이 우리 산청입니다, 합천군이 아니고.  그렇듯이 청정입니다, 청정.  꼭 그리 강조하고 싶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이게 공모사업이 될는지 모르겠는데 차황에 골프장, 차황에는 골프장 아직까지 말도 못 꺼내고 앉아 있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으면 지역발전과장님한테 이야기해야 되나 누구한테 이야기해야 되나 그걸 모르겠어요.  이걸 공모사업으로 좀 뛰어들어 가지고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인데 그게 아니면 우리 군비로 좀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문화체육과에 이야기해야 됩니까?  어디에 이야기해야 됩니까?  요새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지금 차황에 말이 나오는 골프장 말씀입니까?
○안천원 의원   예.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과가 업무 처리하는게 맞고 차황 우사지역에 지금 민간사업자가 저희들한테 한 11만평방미터 정도로 해 가지고 골프장이 하는 방법에 관광형의 지구단위계획이라고 주민이 직접 신청하는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 자기들이 땅을 매입을 해 가지고.  지금 민간사업자가 전체 땅을 매입 다 해 놓은 상태이고 저희들한테 지금 이번주 목요일날 정식 제안접수가 될 겁니다.  그 전에 사전 검토하고 협의하는게 한 3개월 정도 지났고 정상적인 절차는 이번주, 다음주나 접수가 되면 진행을 할겁니다.  진행을 하고 대부분이 다 농림지역이 87% 이상이 높아서 경남도에서 용도지역 변경권한을 가지고 있는 도에서 승인신청이 나야 되지만 저희들 절차도 7·8개월 정도 걸릴 것 같고 도에 올리면 아마 승인절차는 진행이 될 걸로 보고 지금 산청군에서는 적극적으로 유치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정상적으로 그 부분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안천원 의원   그러면 산청하고 또 금서하고......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금서는 지금 저희들한테는 구체적으로 전혀 이야기된 사항이 없습니다.
○안천원 의원   없어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예, 예전에는 조금 이야기가 나오신 것 같은데 금서는 지금 전혀 거론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차황 것만 민간사업자가 민간 제안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안천원 의원   우리 산청군에도 골프장이 하나 있어야 안 되겠습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안천원 의원   그것 좀 잘 해 주시고 들어온다면 어떤 일이 있더라도 뒷바라지 좀 잘 해 가지고 우리 산청군에도 골프장이 있게끔 좀 만들어 주시고 김영옥계장님, 특히 잘 부탁합니다.
○농촌개발담당주사 김영옥   알겠습니다.
○안천원 의원   돈사 멋지게 없애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한   이어서 김남순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남순 의원   여기 보면 산청시장 입구 가로환경 개선사업이 있는데 여기에 보면 경제교통과에서 보면 산청시장 주상복합 신축사업이 있어요.  그것하고 같이 의논해 가지고 좀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제교통부서에는 주상복합 신축아파트는 전체적으로 시장을 전체 매입해서 2·3층은 시장으로 하고 그 위에 아파트를 올리는 그런 사업이고 저희들이 하는 것은 군청 앞에 나가시다 보면 GS마트, 한솥하고 과일점 있고 그 오른편이 모티커피숍까지 거리가 얼마 안 되지만 굉장히 지저분하고 개발이 정비가 안 되어 있는 그 구간입니다.  그 뒤쪽은 또 주거지역이 되어 가지고 뒤쪽 도로도 있고 그 중간 상점이 너다섯개 있는데 그게 정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들이 매입을 해서 지금 실제로 군청에서 산청읍사무소로 올라가는 길이 그 부분이 단절되어 가지고 굉장히 좁게 되어 있거든요.  그 오른쪽을 저희들이 매입해 가지고 도로도 확장하고 조금 쉼터도 만들고 하는 그런 사업을 내년에 해 보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남순 의원   그러면 시장 주상복합사업 할 적에 그것까지는 해당이 안 되는 겁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주상복합은 시장 도로 그 위쪽으로만 계획이 되어 있고 저희들은 반대쪽으로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김남순 의원   알겠습니다.
○의장 김수한   더 이상 질의하실......
  예, 신동복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복 의원   돈사 처리하려면 얼마 정도 듭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보상비가 많이 듭니다.
○신동복 의원   한 500억 듭니까?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지금 신등 모례지구가 전체 사업비가 저희들이 250억원에서 이번에 30억 해서 280억을 했거든요.  그 중에 50%가 보상비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축사 4개소인데......
○신동복 의원   아니, 단성 호국원.
○조균환 의원   신화축산.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거기는 금액을 저희들이 예측하기 힘듭니다, 너무 규모가 크기 때문에.
○조균환 의원   신화축산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신등걸 비교해 보면 몇 배는 됩니다.
○안천원 의원   5배.
○신동복 의원   호국원 원장님하고 의논해 가지고 과장님하고 한번 보훈청 한번 갑시다.  제가 안내를 할게요.  부딪혀보지 뭐.  사실 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런데 지금 그 위에 다시 더 증축하고 있거든요.  제가 얼마 전에 갔다 왔는데, 아버지 계시기 때문에.  사실 공원이 아니라, 호국원이 아니라 사실.  그래서 한 500억?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500억 가지고는 힘들 것 같습니다.
○신동복 의원   힘들어요?
○지역발전과장 오호근   보상협의가 된다 하더라도......
○조균환 의원   그 사람들 어떻게 보면 그런 보상을 노리고 계속 하는 거예요.
○안천원 의원   신화축산 그 자체만 가지고는 한 400억 정도만 하면 충분해.
○조균환 의원   그걸 노리는 거예요.
○신동복 의원   기회 되면 나들이 한번 갑시다.  세상이 모른다 아닙니까, 그죠?
○안천원 의원   그런데 그걸 증축을 지금 하고 있다고?
○신동복 의원   아니, 호국원은 증축하고 있어요.
○안천원 의원   아, 그렇지.
○신동복 의원   호국원은 계속 늘리고 있는데, 뒤쪽으로, 그죠?
○안천원 의원   그것은 축산 자체는 증축 못 하게 되어 있어요.  그건 딱 2019년부터 못을 박아 가지고 증축 못 합니다.
○신동복 의원   한번 계장님중에, 과장님 가기 싫으면 저하고 같이 한번 갑니다.  호국원 원장님하고 의논해 가지고 보훈부에 안내를 하겠습니다.  제가 안내를 할 테니까 차관님이 옛날에 해군사관학교 나오셔 가지고 지금 젊은 분이거든요.  한번 부딪쳐 보지 뭐.  한 500억.  지금까지 한 번도 이야기 안 했잖아요, 사실, 그죠?  호국원을 같이 한번 가보죠.  호국원이니까 한번 기회 되면 밑져봐야 본전이니까 제가 안내를 하겠습니다.  날짜 잡아 가지고.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한   정명순 의원님.
○정명순 의원   신동복 의원님 저 말에 동의를 하면서 제가 그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우리 부군수님?
○부군수 한미영   예.
○정명순 의원   이렇게 주민들의 건의가 사실 군의원들이 이리 하는건 주민 대표로서 건의를 받고 또 나름대로 숙원을 담아 가기고 다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게 들어오면, 건의가 들어오면 굳이 우리군에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다각도로, 진짜 호국원같은 경우는 호국원에서 우리나라의 보훈하면 돈 많습니다.
  그리고 교육청 아까 신안 윈드오케스트라도 교육청은 궁궐입니다, 궁궐.  우리군의 선낫 돈 조금씩 이것보다도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면 얼마든지 더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윈드오케스트라 문제도 그렇고 여기 호국원의 신화축산 혹시 말하기는 이릅니다마는 만약에 된다면 보상관계 이런 것들은 꼭 우리군에서만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방금 신동복 의원 말씀처럼 그런 식으로 또 접근해 보는 것도 다각도로 우리가 줄을 한번 대보고 또 부딪쳐보고 접근을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한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지역발전과장께서는 의원님들의 제안사항이나 의견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지역발전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00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의장 김수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교통과 소관 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님께서는 담당주사를 소개한 후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안녕하십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입니다.
  먼저 담당주사를 소개드리겠습니다.
  김종수 지역경제담당입니다.
  조인성 일자리창출담당입니다.
  정연만 에너지관리담당입니다.
  김대동 교통정책담당입니다.
  지금부터 경제교통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25년도 경제교통과 소관 주요업무계획

(별책으로 실음)


  이상으로 2025년도 경제교통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김수한   경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사항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동복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신동복 의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들었고요.  34페이지에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사업 있잖아요, 그죠?  이것은 제가 제288회임시회 때 제가 군정질문한 거거든요.  이게 2023년도거든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2023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동복 의원   내년에 하면 2년이 지나거든요.  보면 추진계획은 앞으로 유관기관 협의하고 조례 제정돼 있는데 저는 늦다고 보거든요.  예산은 지금 4억원 돼 있는데 4억원까지는 안 들 것 같고 하면서 또 서비스 질도 높여야 됩니다.  높이고 해야 되는데 다른 데 다른 시군들 거의 다 지금 하거든요.  시범 운행도 하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무료로 하는 데는 지금 3군데 있습니다.
○신동복 의원   3군데 하는데 도내에.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도내에는 없습니다, 지금.
○신동복 의원   도내에 없어요?  거창은 시범 운영한다고 돼 있던데, 1월1일부터?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무료는......
○신동복 의원   청소년.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전면 무료는 저희가 경남에서는 처음입니다.
○신동복 의원   그래도 저는 늦다고 생각하거든요.  2년 지나고 할 것 같으면 제가 1년 있다가 군정질문했지.  좀 빨리 하시라고, 우리 실정이 그러니까.  물론 다른 데는 규모가 큽니다.  진주시같은 데는 사실 어렵거든요.  우리는 농어촌공사하고 부산교통하고 한정돼 있기 때문에 특수성이 있습니다.  청송이라는 동네가 특수성이 있으니까 일찍 시작한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그죠?  산청도 다른 지역을 거기는 안 하니까 우리도 천천히?  다릅니다. 거기하고 여기하고 실정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큰 예산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아직까지 좀 끌고 있다?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 돼 있는데.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한   예, 이어서 이상원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상원 의원   과장님 일들을 곰꼼하게 잘 챙겼습니다.  잘 챙겼고 그 과정에 그 전에 제가 이 자리에 군의원 들어오고 난 이후에 자영업자 소상공인 냉온풍기를 몇 번 떠들었는데 아직까지 군데군데 설치가 안 된 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분은 누구의 힘에 의해서 주나 이런 이야기도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냉온풍기는 좀 꼼꼼히 챙겨서 빠지는 업체가 없도록 좀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저희가 소상공인 환경개선사업 같은 경우에는 시설 개보수라든지 냉온풍기는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의원   그 부분이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저희 쪽 예산으로는.  도비 지원되는 사업인데.
○이상원 의원   그러면 국가사업입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도비지원사업입니다.
○이상원 의원   도비지원사업?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이상원 의원   그런 부분도 우리 공모사업으로 붙이면 안 돼요?  특별히 우리군에서 어려운 일들을 우리가 만들어 내는게 우리 일 아니겠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원 의원   그리고 원지지구에 보면 전선지중화사업을 하면 안 되겠나, 원지지구를.  LPG 배관 구축사업이 추진되고 있다고 하데요, 원지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 아닙니다.
○이상원 의원   아니라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이상원 의원   원지도 전선지중화사업을 함으로써 더 뽄이 안 나겠나 이런 생각에서 제가 아무래도 다른 지역보다 분산된 지역이 아니고 원지는 보면 집중화된 지역이니까 그것 한번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나.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한전하고 통신사하고 같이 어울려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원 의원   그리고 자격증, 국가자격증 취득하는데 올해 이전에도 이 사업을 추진했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아뇨, 신규사업입니다.
○이상원 의원   신규사업이네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이상원 의원   잘 하신 겁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한   이어서 정명순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명순 의원   과장님, 요새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이 사업이 종료되었습니까?  이런 것은 없습니까, 이제?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내년 같은 경우에도 지금 단성하고 덕산시장에 지금 도비지원사업으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정명순 의원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이다, 그죠?  만약에 그것을 하면 과목이 딱 명시돼 옵니까?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세부사업명이 딱 정해져 내려옵니다.
○정명순 의원   사업명이?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정명순 의원   우리가 임의대로 올리는게 아니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그러니까 올릴 때 어떤어떤 사업이 필요하다라고 저희가 올렸었고 올리더라도......
○정명순 의원   그 범위 내에서 한정된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정명순 의원   왜 그러느냐 하면 국장님, 우리 부군수님, 지금 과일가게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저 쪽으로 이렇게 좀 정비를 들어가고 싶다, 들어가는게 좋겠다 또 좋은데 전통시장 현대화사업 같은 어떤 이런 데 조금 붙여 가지고 국비를 받아올 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해서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보는 겁니다.
○부군수 한미영   저도 산청에 처음 와서 그 부분이 가장 시급해 보이긴 한데 우리 담당부서 의견에 따르면 아까 우리 주상복합을 위해서 그 소유자 확인하고 하는 그런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아까 지금 2개 지구 신청하듯이 우리 옥산지구도 이렇게 재래시장도 신청하면 좋은데 아직은 그런 것들이 준비가 안 돼서 신청을 못 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도 가장 그게 시급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정명순 의원   저기 혹시 과목이나 가닥은 잡을 수 있다?  우리가 사전에 정비가 되면 우리 쪽에......
○부군수 한미영   그러면 저희가 과거에 아마 조금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으로 지원받은 적이 있긴 있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정명순 의원   예, 있습니다.  한 번.
○부군수 한미영   예, 그렇지만 또 시간이 많이 경과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한번 지금 현재 또 그런 환경개선이 시급하니까 저도 그 필요성을 두고 담당부서하고 의견을 좀 나눴는데 현재는 그런 부분들이 걸림돌이 있어서 저희가 지금 당장 도에 신청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명순 의원   그래, 예산은 지금 하기는 해야 되겠고 예산은 많이 투여가 되어야 될 것 같아서.  혹시 예전에 우리가 이렇게 재래시장 현대화사업 같은 것 이런 과목들이 아직도 유효하나, 안 그러면 종료가 되어서 못 받나 그런 정도로 제가 한번 여쭤 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수한   예, 김재철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재철 의원   과장님 고생 많습니다.
  차황에 시장에, 그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예.
○김재철 의원   방치된 지가 오래 됐거든요.  앞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그 시장을, 시장 기능으로 살리든지 안 그러면 다른 방법이 있으면 다른 것을 살리든지 해 가지고, 방치를 해놓은 그걸 다시 깨끗이 정리해 가지고 지금 그 건물에서는 우리가 활용하려면 활용할 수가 없죠?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지금 현재 건물로써는 조금 활용의 가치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재철 의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직원들 하고 한번 차황면장님 하고 안 되면 저희들 하고 좀 현장에 가셔 가지고 대안을 갖다가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알겠습니다.
○김재철 의원   방치해 놓으니까 주민들도 좀 불평도 많고 너무 오래 됐거든요.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같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재철 의원   너무 오래 됐거든요.  그것 좀 어떻게 계획을 한번 세워봅시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알겠습니다.
○김재철 의원   감사합니다.
○의장 김수한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금서나 생초나, 그죠?  그걸 매각을 하자고 몇 번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죠?  그걸 이제 식당을 할 수, 사실 금서에도 가면 외곽지역 식당들은 다 잘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일 가운데 제일 좋은 땅에서 그렇게 방치를 해놓고 있으면 지금 차황도 마찬가지잖아요, 그죠?  그런 걸 지금 재무과에서 우리 군 토지를 매각하는 걸로 이렇게 또 검토를 하고 있다니까 거기에 덧붙여서 같이, 이 이야기는 아마 많이 나왔을 겁니다.  그래서 제일 좋은 땅을 그렇게 하고 심지어 거기 사용하고 있는 분들이 창고로 사용하고 있으면서 내놓지를 않는대요.  그래서 그런 걸 강력히 해 가지고, 그죠?  다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재건축을 하든지 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 강영숙   알겠습니다.
○의장 김수한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경제교통과장님께서는 의원님들의 제안사항이나 의견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으로 경제교통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11월13일 오전9시30분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301회 산청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59분 산회)


경상남도 산청군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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