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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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22페이지 1 / 3
  • 여정현 2018-08-04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꽃과 강아지가 반겨 줘서 좋았고요. 다슬기를 처음 잡아 봤는데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거실이 넓어서 애들이 뛰어 놀아도 될정도라 넓고 좋았습니다
    별점 4점
  • 김덕웅 2018-08-04 정말. 좋네요. 산과들과 냇가도있고 민박집 주인 분들이. 너무 잘챙겨주시네요. 내년 휴가에도잘부탁 드립니다. 이번에 주신 야관문주 잘먹겠습니다 ㅎㅎㅎ
    별점 4점
  • 김주원 2018-08-04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아 아버지의 회사지인 추천으로 가족들과 함께 이곳에 오게 되었는데 마치 방학때 할머니집에 놀러온 것 처럼 인심도 후하고 서비스가 좋고 깨끗합니다. 펜션내부가 모두 나무로 되어있어서 잠도 편안하게 잘 수있었네요 오랜만에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게 된 것 같고 여운이 남아서 후기도 남깁니다. 또 가고 싶네요. 아 참 계곡물이 정말 시원합니다 ㅎㅎ
    별점 5점
  • 관광명소 동의보감촌
    김기문 2018-07-23 (사)의성향토사연구회 회원 16명이 21~22일 산청군 일원을 답사했습니다. 문화관광과 담당 직원의 친절한 응대와 문화관광해설사 민향식, 안승필, 정구화, 김효영, 이영복 선생님 ! 그리고 단속사삼층석탑에 대해 설명해주신 단성면 운리의 이병우 이장님! 더운 날씨에도 해박한 지식과 재치있는 유머, 감동적인 설명 감사했습니다. 의성에 오시면 의성문화원이나 의성향토사연구회로 연락하시면 보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별점 5점
  • 관광명소 동의보감촌
    김미경 2018-07-23 숲속수영장을 초등학생 자녀들과 첫 방문함. 낯선곳이였지만 친절한 안전진행요원 분들이 곳곳에서 어린이들을 살뜰히 살펴주셨음. 놀이기구 태우실때 부모에게 '사랑해요'라고 효심을 립서비하게 하셔서 고마운 마음까지 얹어주셨다. 엄마로써 참 만족스러운 부분였다. 눈앞에 보이는 깨끗한 수영장, 말끔한 화장실, 간단한 먹거리 판매품이므로, 판매품외 먹거리는 반입이 가능하다. 판매품먹거리만 쓰레기 회수가능함. 내년에도 지인들과 다시올 계획중이다. 강력추천하는 숲속수영장 입니다!
    별점 5점
  • 구창수 2018-07-03 회사 사정상 몇일 쉬게 되어서 급하게 이리저리 인터넷을 염탐하다 아는 지인의 소개로 지리산민들레에 숙박했는데... 솔직히 별기대는 없었는데 주인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씨와 너무나 깔끔한 펜션내부가 마음에 들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아이들과 연도 날리고(주인아저씨께서 주셨음^^) 하천가에서 물고기도 잡고 2박3일 너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끝까지 세세한것 신경써주신 사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꼭 다시 들릴께요.. 참.. 초롱이(강아지) 보고 싶어용..^^
    별점 5점
  • 숙박 관송재
    이유정 2018-06-25 펜션 바로 옆 돌계단을 내려가면 계곡이 있어 우리만의 계곡에서 정말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바베큐도 해먹고 가볍게 등산도 다녀오고, 밤에는 별이 정말 쏟아질듯 많이 보이더라구요ㅎ 깨끗하고 좋은 공간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장님께서도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적극 추천하는 곳입니다!! 꼭꼭 한번 가보세요!!!
    별점 5점
  • 김승식 2018-05-28 고객님들이 올린 글입니다.
    별점 5점
  • 김승식 2018-05-28 래프팅..저 보트, 배 같은거 정말 정말 싫어하고, 깨끗한 계곡물도 싫어하는데.. 녹조 낀 물은 더더욱 싫어하겠지요? 발도 절대 안담그는 내가!! 그 물까지 마시고, 빠지기까지 했네요~ 래프팅의 묘미도 뭐니뭐니해도 가이드의 입빨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존잘 가이드 김상현님!! 입빨이 세서 35세로 봤던... 선글라스 벗었을 땐 25세로 봤던... 존잘 가이드님 덕분에 많이 웃고, 또 좋은 추억 만든 것 같아요. 3개월 뒤 군대 가신다던데.. 어딜 가도 사회생활 잘 하시리라 믿습니다. 우리 가이드 존잘 가이드가 최고인줄 알았더니, 나중에 까만팀 가이드 이주성님도 만만치 않더군요..까만팀들이 자랑을 자랑을~~~~ 암튼,, 그 많은 경호강 래프팅 중에서도 사람과바다 래프팅을 알게되어 영광입니다. 목소리 좋으신 사장님도 서바이벌 게임때 지도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최고 미인인 저한테만 파란 방탄복 주신 것도 이제서야 감사합니다^^ 래프팅은 뭐라? 사람과 바다다!!!!! 주위에도 적극 전도하고 다니겠습니다. 사람과 바다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담에 또 뵐게요~*
    별점 5점
  • 김승식 2018-05-28 안녕하세요~~사람과 바다 직원 여러분~~^^ 저희는 지난주 토욜 부산에서 온 가족팀입니다.(아이들 포함 20명) 아시겠나요?ㅋㅋ 사람과 바다 체험 이후로 저희는 일상생활 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ㅠ 장차 한국을 책임질 아이들은 지금 바로 전쟁터로 보내도 끄덕없을 것 같은데, 평균연령 43인 어른들은 휴유증이 휴유증이~~ 아이고~~재미만 추구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ㅠ 별 기대없이 생각하고 산청까지 왔다가 정말 40평생 추억의 일기장에 남을 만큼 뜻깊은 추억임에는 확실합니다. 서바이벌 게임 시 확실한 적군의 먹잇감이 될 방탄복!! 그 파란색~~으악..어쩌라고 가장 미인인 저한테만 주시는건지..ㅋㅋ 그래도 총알 한방 안맞고 잘 살아남았습니다만~~ 실력이 중요하지 옷 색깔이 중요한건 아닌가봅니다~~ 다음엔 야광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목에 총알 맞으신 우리 가이드 김상현님... 누가 범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꽁꽁 숨어 있는 적군에 비해 눈에 잘 띄게 여기저기 다니시길래.. 제가 쏜 줄도 모르겠습니다만..ㅋㅋ 암튼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 담번엔 정말 전쟁터에 나간 것 마냥 구르고, 앞으로 돌진하여 으악~다다다다다~ 다 쏘고 장렬하게 죽을 자신도 있습니다.
    별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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